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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거나말거나'에 해당되는 글 14건

  1. 2007/06/11 해수욕장 상어출현
  2. 2007/06/11 러시아 교복
  3. 2007/06/11 죽음의 호수 블랙 풀
  4. 2007/06/10 올고이 코르호이 (Olgoi-khorkhoi)
  5. 2007/06/10 몽골리안 데쓰 웜 (2)
  6. 2007/06/04 모기퇴치 프로그램
  7. 2007/06/02 아세라 고양이
  8. 2007/05/31 고래 토사물이 7억?
  9. 2007/05/29 기절하는 동굴
  10. 2007/05/24 메가 마우스 상어
  11. 2007/05/24 마귀 상어
  12. 2007/05/16 천사 고양이
  13. 2007/05/16 괴물 쥐
  14. 2007/05/15 아프리카 바다괴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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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 아니고요. 실제 촬영된 사진입니다.

다만 저 상어가 사람을 공격하는 종류는 아니고 돌묵상어라고 하는

비교적 온순한 종류였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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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교복이라는데 뭐 남자 교복은 그냥 양복 같은데
여자애들 교복은....이게 교복인지 메이드 옷인지..
머리에 저 망사는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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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이 호수의 이름은 블랙 풀(Black Pool)이다.
미국 북부 몬태나주의 yellow stone 국립공원에 존재하고있는 호수이다.
일견 보기에는 워낙 물이 맑아서 얕아 보일지 몰라도
깊이가 무려 270m. 이다.
호수 주위가 노란색을 띄는것은 유황과 석회질 때문이다.
이 맑은 물에 가만히 보면 물고기가 한마리도 없는 것을 알 수 있는데
그것은 이 호수의 물은 강한 산성이기 때문이다.
사람 정도는 물에 빠지는 순간 바로 녹아버리게 된다.
그야말로 죽음의 호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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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목민들에 따르면 고비 사막의 흙속에 살고 있다고 하는 이 커다란 유충 같은 모습의 벌레는 약 50~60cm 정도라고 전해지며 두개의 발을 가지고 있다는 목격담도 있다.
이 벌레로 추정되는 생물은 유목민들에게 신격화되어 있어서 목격이 된다 하여도 유목민들은 이것을 절대로 사냥하지 않는다고 한다.
또 이 생물이 벌레종류가 아닌 파충류일 것이라는 가설도 나왔는데 실제로 이 생물이 잡힌 적이 없으므로 확인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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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비 사막에 살며 낙타를 잡아먹는 초대형 지렁이가 있다. 일명 '몽골리안 데스 웜'이라 불리는 이 괴물은 성질이 사나워 사람도 공격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최근 몽골리안 데스 웜을 봤다는 목격자가 늘고 있어 사막 여행자들의 공포감이 확산되고 있다.

한편 뉴질랜드 와이카나 해변에서는 몸길이 14m가 넘는 괴 생물체가 출현해 화제다. 바다에 떠있는 이 생물체는 몽골리안 데스 웜과 흡사한 모양새로, 표면은 살색 촉수로 뒤덮여있다. 마치 섬과 육지를 잇는 바닷길같은 형상을 하고 있는 이 괴 생물체 위에는 엄청난 갈매기떼가 몰려들었다.

네티즌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몽골리안 데스 웜 형상의 괴물에 대해 뉴질랜드 산림보호청 관계자는 큰 나무나 밧줄에 모인 구스 따개비의 무리라고 설명했다. 구스 따개비는 바다를 떠다니는 나무나 배 밑에 붙어 사는 군집 생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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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음파를 발생시켜서 모기를 쫓아준다는 프로그램입니다.
사람이 들을 수 없는 고주파를 발생시킨다는 것인데
당연하게도 스피커가 켜있어야하고
(사람은 당연히 듣지 못하니까 아무소리 안나는 것처럼 느끼지만)
스피커 볼륨을 크게 해놓으면 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개나 고양이(혹은 기타 짐승)는 이 주파수를 들을 수도 있다고 하는데
일단 저희 집 강아지는 멍청한건지 안들리는건지(혹은 소리가 안나는건지)아무 반응 없었습니다.
뭐 실제로 효과를 봤다는 분도 있고 못 봤다는 분도 있으니 선택은 개인의 몫이겠죠.

뭐 깔고 그러는것이 아니라 램상주 프로그램이라 간단합니다.
그냥 실행~끄고 싶으실때는 트레이바에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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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00달러의 고양이가 판매되고 있어 화제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고양이라기 보다는 표범에 가까운 존재로서 미니 레오파드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이 종을 만든 회사는 세상에서 가장 크고 희귀한 고양이를 만들려고 노력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연간 100마리만을 한정 판매한다고 하니 희소성으로 인해 가격이 더 올라갈
가능성도 높다고 합니다.
또한 회사는 고양이 알러지가 있지만 고양이를 키우고 싶은 사람들에게 선물을 해주려고 했다고
합니다. 아세라 고양이는 고양이 알러지가 있는 사람도 키울 수 있다고 하네요.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아세라 고양이는 꽤 큽니다.
다 크면 몸무게도 11kg정도 나간다고 하니 거의 살괭이와 다를 바 없지요.
하지만 야성은 생각보다 낮아서 아이들과도 잘 논다고 합니다.
하지만 산책을 시킬 때 끈을 묶어주는 것은 필수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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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한 가족이 우연히 해변에서 주운 희귀한 고래 토사물이 고가의 용연향으로 밝혀져 100만호주달러(한화 약 7억원)의 돈을 거머쥐는 행운을 안았다.
호주 언론과 영국 BBC방송에 따르면 리언 라이트 부부는 최근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주 스트리키 베이 해변에서 산책하다 돌덩어리처럼 생겼지만 질감과 향이 지독한 덩어리를 발견하여 전문가에게 성분조사를 의뢰했는데 부르는 게 값이라는 향유고래의 용연향으로 확인되었다 한다.

고급 향수와 최음제 재료로 쓰이는 용연향은 1g당 27∼87달러를 호가하는 희귀품이다. 라이트 부부가 주운 용연향은 무게가 약 14kg나 돼 100만호주달러 정도의 가치가 있다는 게 전문가 평가다.

라이트는 "나는 용연향을 처음 봤을 때 쓰레기인줄 알았으나 호기심 많은 아내가 우겨 집으로 가져왔다"며 아내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

용연향은 향유고래 수컷의 대장에서 소화되지 않은 먹이부분에 고래의 몸 안에서 생성되는 흑갈색의 분비물이 오랜 시간에 걸쳐 조금씩 들러붙어 만들어진다고 한다. 질감은 송진과 비슷하다. 조개의 진주와 곧잘 비교되는 용연향은 고래 몸에서 발견되기도 하지만 바다에 부유하는 것도 많다.

해양생태 전문가인 켄 주어리는 “용연향은 고래가 트림을 할때 희박한 확률로 토해내는 토사물로서 고약한 냄새가 난다”고 했다. “그러나 10년 이상 바다 위를 떠다니면서 오랜시간 햇빛, 공기, 염분에 노출되면 딱딱해지며 좋은 냄새가 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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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6월 26일 태국의 한 교사가 180명의 학생을 인솔해 페단 동굴로 화석을 구경하러 갔다가 이상한 상황을 목격했다.

화석이 발견된 장소를 학생들과 함께 걸은 교사는 동굴 안에 텅 야이 지방에서 서식하는 특유한 박쥐가 단 한 마리도 없는 것을 보고 의아해 하다 화석을 구경하던 여학생들 중 한 명이 갑자기 비명을 지르는 소리를 듣고 깜짝 놀랐다.

순간 다른 여학생들이 따라서 비명을 지르는 소리를 들은 교사는 있는 힘을 다해 문제의 장소로 뛰어갔는데 십여 명의 여학생들이 몸을 떨며 땅에 기절해 있는 것을 발견했다.

180여명의 학생들 중 도합 15명의 여학생들이 괴 화석을 보고 비명을 지른 뒤 기절했다는 사실을 깨달은 교사는 얼마 후 학생들이 다시 정신을 차리는 것을 보고 왜 그랬냐고 물어봤는데 그들이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고 계속 공포에 떨며 집에 가고 싶다는 말만 하는 것을 들었다.

그 후 학교에 괴 사건의 리포트를 제출한 교사는 며칠 후 문제의 동굴을 방문한 다른 학교의 여학생들 중 4명이 똑같은 장소에서 비명을 지르며 기절을 하였다는 소식을 듣고 어리둥절해 했다.

그날 오후 직접 등산장비를 가지고 문제의 동굴을 방문한 교사는 동굴 근처에 주민들이 모여 웅성거리는 모습을 보고 무슨 일이냐고 물었다. 그러자 주민들은 아마도 여학생들을 기절시킨 인물이 화석이 아니고 오래전 문제의 동굴을 본부로 쓰다 그곳에서 몰살된 산악 게릴라들의 귀신들인 것 같다는 말을 하자 경악을 금치 못했다.

현재도 동굴을 방문하는 사람들 중 일부를 기절시킨다는 문제의 화석은 과연 어떤 힘으로 사람들을 기절시키는 것 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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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해에 사는 상어로서 이 역시 매우 희귀하게 잡히는 종류라고 한다.
상어처럼 보이지 않기도 하지만 뭐...상어라니까 그냥 그런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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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귀 상어 영문 이름으로는 고블린 샤크라고 한다.
흉물스럽기도 하지만 어떻게 보면 멋지지 않은가?
심해에 사는 상어로서 아주 희귀하게 잡힌다고 한다.
위에 뻘건것은 잡힐때 다치고 햇빛에 노출되어서 그렇고
원래 색은 아래처럼 회색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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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위에 10cm 정도 길이의 날개 한 쌍이 자라고 있는 고양이가 화제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중국 셴양에 살고 있는 한 살된 고양이는 천사 고양이로 불린다고 하며.
그 이유는 등에 한쌍의 날개가 자라고 있기 때문이라네요.
고양이 주인이 말하기를  날개는 원래 작은 돌기에 불과했는데 이것이 점점 커져서
10cm 길이로 자라 날개와 비슷한 모습으로 변했다고 합니다.
한 동물 전문가는 천사 고양이가 유전적인 이상으로 인해 이 같은 모습으로 변했을 것이고
고양이의 건강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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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부터 미국에서 발견되어 문제가 되고 있는 생물로

지하철 쥐라고 불린다고 합니다. 원래 진짜 이름이나

혹은 무엇의 변종인지는 조사 안해봐서 모르겠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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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바다괴물이 아프리카 기니 해안에서 발견됐다고 러시아 일간 프라우다 인터넷판이 보도했다.

프라우다는 fishki.net에 올라온 사진을 인용하면서, 발견 당시 이미 죽어있던 이 '아프리카 바다괴물'은 4개의 발과 긴 꼬리를 가졌고 온 몸에 털이 덮혀 있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fiskhi.net 사이트에서는 비슷한 괴물이 전에도 발견된 적이 있으며 과학자들의 말을 인용해 "이 괴물이 대서양에서 떠내려 온 것 같다"고 전했다.

이 괴물 사진은 fiskhi.net에 올라온 후 100건이 넘는 코멘트가 달릴 정도로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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